남을 기쁘게 하면 생기는 5가지 놀라운 효과

1. 사람을 움직인다

유명한 전문가가 운영하는 ‘워킹 교실’ 에 참석한 한 여성이 이런 이야기를 해주었다.

“함께 수업을 받는 수강생 중에 정말 이상하게 걷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런데 선생님은 그 사람이 잘 못하는 부분을 한 번도 지적하지 않는 거예요. 외려 칭찬만 했죠. 그런데도 마지막에는 그 사람이 제대로 걸을 수 있게 되더군요. 정말 신기했어요."

상대방의 좋은 점을 끌어내어 인정해주고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것이다. 상대의 기분을 최고로 끌어냈을 때 누구나 최고의 교육을 할 수 있다.

사진출처: flickr, ⓒ Jordanhill School D&T Dept


2. 최강의 아이디어를 만든다


상대가 기뻐할 일을 얼마나 잘 알아챌 수 있는지는 매우 중요하다.

알아채는 능력이 남을 기쁘게 하는 능력을 좌우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여행을 갔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로 그 지역의 특산품을 선물로 사온다. 그것도 좋은 선물이지만, 남을 기쁘게 하는 능력이 강해지면 받는 사람이 기뻐할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그 선물에는 '스토리'가 생기고, 스토리는 상대의 감동을 낳는다.

3. 스트레스를 날려준다

남을 기쁘게 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은 싫어하는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었다가 오히려 자신에게 지나치게 의지해와서 귀찮은 상황이 벌어질까봐 걱정하며 스트레스를 받는다. 하지만 그건 괜한 걱정일 뿐이다.

평소 확실하게 남을 챙기는 사람이라면 누군가 부탁을 했는데 사정이 있어서 부탁을 들어주지 못할 때 "미안, 이번에는 어렵겠어."라고 간단히 거절할 수 있다. 평소에 신뢰받고 있어서 거절을 해도 '뭔가 진짜 바쁜 일이 있나보다'라고 생각해준다.

사진출처: flickr, ⓒ Nikos Koutoulas

4. 결점을 없었던 것으로 만들어준다

많은 사람들이 결점은 고쳐야 한다고 믿지만,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고칠 필요가 없다. 자질이란 원래 바꾸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근본적인 자질을 바꾸지 않아도 보여주는 법을 바꾸면 문제는 간단히 해결된다.

타인을 기쁘게 하는 일을 계속 하다보면, 원래의 장점이 점점 살아나서 결점은 어느새 눈에 띄지 않게 된다. 결국, 장점에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비추기 때문에 결점을 거의 인식하지 못하는 상태가 된다는 것이다.

5. 자기 자신이 좋아진다

당신은 스스로를 좋아하는가?

스스로를 싫어하는 사람은 지나치게 완벽한 자신의 모습을 목표로 하기 때문이다.아무리 자기 자신을 싫어하던 사람이라도 타인을 돕고 기쁘게 하면서 인간은 완벽하지 않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살다보면, 결점은 감춰지고 자신에게 너그러워지는 날이온다.

▶ 하는 일마다 잘되는 사람의 새로운 습관 <1일 1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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