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기형아 이웃이 돌보고 수술까지...

안타까운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명절 연휴 속에 SBS 뉴스가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흔히 언청이라고 불리는 '구순구개열'을 안고 태어난 버려진 기형 아기를 이웃들이 한 마음으로 돌보며 1차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는 것이다.

지난해 8월...

안면 수술

안면 기형을 고치고자 입술을 모아주는 수술을 했다. 수술에 들어가는 비용은 대학 병원과 아동 관련 단체에서 마련했다. 수술은 대성공. 코가 오똑해지고 입매가 단정해졌다. 첫 번째 수술에 성공한 아이는 돌 전에 입 천장을 봉합하는 두 번째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첫 번째 수술을 진행한 한양대 구리병원 성형외과 교수는 "내 아이라고 생각하고 끝까지 잘 돌봐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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