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셰프 (American Chef)

집에서 혼자 있을 때 보기 좋은 영화 :-] 전체적인 스토리는 유명 레스토랑의 셰프가 늘 같은 메뉴만 요리하는 것에 질려 자신만의 푸드트럭을 만들어 진짜 요리, 행복한 요리를 한다는 내용이에요. 스토리도 유쾌하고 무엇보다도 음식을 진짜 보고 느끼게 해주는 영화인 것 같아요. 보고있으면 배고픈데 행복해진달까. 음식에 대한 허세를 직선적으로 대하는 것도 흥미롭고요. 소신을 지키는 주인공의 모습에서도 (뻔한 교훈일 수 있지만) 많은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같은 날 집에서 혼자 보기 딱인 것 같아요. 추천지수 ★★★★☆! ※ 아니 무슨 감독이 연기를 저러케 잘해... ※ 소피아(이네즈) 미모가 어마무시 ※ 토스트 먹으면서 보지 마세요. 초라해질 수 있음. 정말이지 셰프가 만들어주는 토스트 한 입만이라도 먹어보고 싶어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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