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다>*흑백영화의 깊이감 제대로~

파벨 포리코브스키 감독의 영화 <이다>를 관람했답니다. 제2차세계대전과 관련된 아픈 상처. 폴란드와 독일의 관계에 의해 의도치 않은 삶을 살아왔던 두 인물이 흑백 화면과 어우러져 대조를 이루는 멋진 작품이에요. 상영관이 적은게 안타까울 정도로 말이죠. 영화, 제대로 멋지답니다. 숨은 이야기가 궁금하신가요?

영화. 공연은 일상의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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