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우리나라 대학교육, 인재들 정지 상태로 만들어" -서울대학교 이혜정 교육학 박사- (현 대학생 실태) 1. 수용적 학습 프레임에 갇혀있음 2. 80% 예습 없이 복습만 함 3. 시키는 일에는 능하지만 자기 의견이 없고 견해를 내놓 지 않음 4. 직업이 아닌 뭘 하고 싶은지에 대한 얘기 없음 5. 자기만의 콘텐츠가 없음 6. 교수의 생각에 맞추려는 노력 학점↑ 수업내용을 완전히 다 받아씀 학점↓ 일정한 행동패턴반복, 키워드 중요한것만 필기 ★해결 방안★ 1. 지속적이고 밀착적이고 체계적인 강의 클리닉 닥터의 교수 강의 능력 개발 2. 강의형수업보다 창의. 비판 능력 기르는 수업으로 변환 3. 교수의 연구실적을 인정해주는 건 논문뿐? 교수가 학생들에게 피드백 능동적으로 4. 대학 시스템에서 학생이 창의 비판 능력을 갖췄는 지 테스트하고 보완하며 예산을 덜 주는 방식 ------------------------------------------------- ● 우범 : 범죄를 저지를 우려가 있음 ● 이권 :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권리 ●시금석(touchstone) : 어떤 사물의 가치나 사람의 능력 등을 평가바는데 기준이 될 만한 사물을 비유. 문학비평에서 가장 위대한 시인들의 정선된 짧은 문장을 지칭. 원래 귀금속을 문질러 그 품질을 알아보는데 쓰이는 검은 빛깔의 단단한돌 -----to do--------------------------------------- ☞ EBS 창의 인재 실종보고서 보기 ☞ 나의 콘텐츠는 무엇인지 찾기 ☞ 향후 60년간 무슨 일을 할지 찾기 ------------------------------------------------- 우리나라는 100m를 몇 초에 얼마나 빨리 뛰는지만 본다. 그런데 역사는 100m를 빨리 뛰는 사람에 의해 발전해 온 것이 아니라 어디로 가야 하는지 그리고 그곳을 뛰어갈지,날아갈지,헤엄쳐가치 발굴하고 찾아내는 사람들에 의해 새로운 문화의 장이 열렸다. 출발점과 도착점을 정한 후 뛰는것으로는 더 이상의 도약은 없다. 아무리 좋은 대학을 나와도 자녀에게 자신만의 콘텐츠가 없으면 현대사회에서는 더이상 경쟁력이 없다. 20대에 대학가서 이후 60년동안 무엇을 할 지 고민한다. 인생에 굴곡은 있겠지만 추후 60년동안 할 것. 자신만의 콘텐츠를 발견하는 역량을 길러야 한다. 우리나라가 압축 성장을 한 지 30년이 흘렀다. 30년 전만해도 필리핀을 부러워하던 나라였다. 리더가 어떤 정치를 펼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것이다. 그래서 리더가 중요하다. 우리나라의 자원은 사람이다.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교육이고 교육을 개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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