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과 한겨레마저 버린 동성애자들

1. 박원순은 성소수자 차별 금지가 담긴 인권헌장에 대해 “사회적 합의가 더 필요하다”며 반대했다. 인권활동가들이 “성소수자에게 인권은 목숨이다”라는 플래카드를 게시하자, 경찰은 재빨리 철거했다.

2. 한겨레는 동성애 혐오성 광고를 전면에 실었다. 그러면서 황산 테러에 대해서는 "혐오범죄"라며 비판하고 있다. 과연 혐오의 씨앗을 뿌리는 그들에게 비판의 자격이 있을까?

http://ppss.kr/archives/37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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