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축구연맹챔피언스리그첫판

국가대표 센터백 곽태휘(AP=연합뉴스 자료사진) 곽태휘가 뛰는 알 힐랄(사우디아라비아)이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첫 판을 승리로 장식했다. 알 힐랄은 26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비야의 킹파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C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로코모티프(우즈베키스탄)를 3-1로 꺾었다. 국가대표 수비수 곽태휘는 풀타임 뛰며 팀 승리를 뒷받침했다. 알 힐랄은 전반 11분 사우드 카리리, 전반 14분 유세프 알살렘이 연속으로 골을 터뜨려 주도권을 쥐었다. 로코모티프가 전반 39분 사르도르 미르자예프의 골로 한 점 따라왔으나 알 힐랄은 후반 26분 치아구 네베스의 골로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알 힐랄은 다음 달 5일 이정수의 팀 알 사드(카타르)와 2차전을 치른다. D조 알 아흘리(아랍에미리트)는 또 다른 알 아흘리(사우디아바리아)와 공방 끝에 3-3으로 비겼다. 전북 현대에서 뛰다가 10일 아랍에미리트의 알 아흘리로 이적한 권경원은 선발로 나서 끝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권경원의 알 아흘리는 다음 달 4일 트락토르사지 타브리즈(이란) 원정 2차전에 나선다. 출처:연합뉴스김수현기자 김수현기자님 이런기사써주셔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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