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가림

사랑한다 말했기에 나는 믿었다. 언젠가 다시 돌아올것이라 나는 믿었다. 내가 그리운 만큼 너도 그럴것이다 나는 믿었다. 내가 아픈만큼 같이 아파줄것이라 나는 믿었다. 하지만.. 나의 믿음은 너의 대한 미련이 만든 눈가리개.. 다 알고 있지만 믿고싶기에 나는 오늘도 나를 속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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