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자로 생각되지가 않은가봐요!

제가 먼저 이 사람에게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직 사귀는 건 아니고 알아가는 과정으로 생각하며 만나자고 해서 그러자 했습니다 딱히 그 사람도 저을 싫어 하는 건 아닌 거 같아 데이트을 자주 했고 서로 따로 자취을 해서 그 사람이 밥 달라해서 밥도 저희 집에서 먹고 잠도 저희 집에 와서 잤습니다 근데 중요한 건 아직 손도 제대로 못 잡아 봤다는 겁미다 물론 뽀뽀나 키스도~ 저두 취미생활하는 동호회에서 꾀 인기 많습니다 못생기고 못나고 그러지도 딱히 모한 성격도 아닌 전문직 여성이고 근데 두번이나 저희 집에서 잤는데 저는 설레는데 그 사람은 씩씩~대며 잠을 잘도 자네요! 전 아끼며 사는 성격인데 그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돈도 많이 섰습니다ㅜㅜ 저번엔 물어보더군요 혹시 결혼하면 아이 낳고 싶냐고 물론 여자로서 아이을 가지는건 당연하기도하고 한데 그 사람은 아이 낳는게 싫타네요 주변사람들은 좀이기주의적이고 까칠한 성격이라고도 해요! 여자들과 연애경험도 많타는데 동거도 해 봤다네요 그런데 왜 이런 남자에게 끌리고 좋아지는 걸까요? 그리고 이사람은 저을 여자로 생각지가 않은 건지 ㅜㅜ 아님 정말 좋아서 조심스러운 건지 이 남자의 마음을 모르겠어요 어떨땐 저을 재는 느낌이기도 하구! 생각해보면 늘 제가 챙기는 입장이기두하구 이 남자의 생각이 먼지 궁금해요? 오늘 부터 다시 생각해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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