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소까페 그리고 오가닉브릿지.

지금으로부터 9개월 전 가산동의 한 사무실에 모여 교회 제자들이 휴식을 얻고 사람의 피부에 좋은 유기농 성분을 베이스로 만든 화장품을 만드는 매장을 생각했다. 사람과 유기농 사이에 다리를 만들고 싶다는 김태웅 대표의 뜻으로 오가닉브릿지라는 이름을 만든 추억을 떠올리면 지금도 참 행복하다. 어언 까페가 문을 연지 수개월이 되어 많은 이가 오고 화장품이 판매되는 모습을 보면 그저 마음이 흐뭇할 따름이다. 이제 오빠들과 세라바이오 직원들이 잘 운영해주겠지? 씨를 뿌린 나무에 새가 깃들듯, 앞으로 더 번창하는 그런 나무가 되길 바란다.

송쓰의 명랑한 하루 http://songss.kr 한국관광공사 파워트래블로거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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