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겨울밤 달은 흰 혀로 하늘을 핥아 깊고 푸른 타액을 번지게하고 어디로도 누를곳 없는 번호들을 쳐다보다 달빛을 피해 전화부스에 서있네 현관문앞 아무말 없는 계단에게 말을 거는 그 밤

냉정하고 폭력적인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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