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의 시네마트] 상처난 속살에 뿌린 소금 <나이트 크롤러>

영화의 엔딩에 이르면 관객들은 하나의 거대한 질문과 마주서게 된다. 과연 당신은 주목받지 못하는 지루한 진실과 자극적이고 흥미로운 거짓 중 무엇을 원하는가? 어쩌면 ‘나이트 크롤러’라는 괴물을 만들어낸 사람이 바로 당신 자신은 아닌가? 그리고 아마 그 누구도 묵직한 이 화두에서 명료하게 달아나진 못할 것이다.  http://m.ch.yes24.com/article/view/27347

칼럼니스트 "늘 여행이 끝난 후 길이 시작된다." http://ch.yes24.com/Article/List/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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