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에게 해주기 좋은 요리 – 파스타

최근에는 요리하는 남자의 인기가 하늘로 치솟고 있습니다. 방송매체와 각종 엔터테인먼트 쇼에서는 요리와 쉐프를 소재로 한 프로그램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최근 ‘올리브쇼 2015’ 오픈 스튜디오에 출연한 방송인 홍진호씨조차 “요즘 대세남은 요리하는 남자”라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홍진호씨는 “썸녀에게 요리를 해 주고 싶다”면서, “실제 전 여자친구에게 요리를 해준 적이 없다. 라면을 해 준 적은 있다. 남성렬 셰프님이 하셨던 것 중에 대파라면을 해봤는데 생각보다 어렵다라. 썸녀에게 요리를 대접할 수 있게 배우고 있다”고 설명했다고 합니다. 즉 요리하는 남자가 되고 싶다는 이야기지요!

그렇다면 썸녀에게 해주기 좋은 가장 그럴듯한 요리이자 또 맛있는, 너무 어렵지 않으면서 쉬운 재료로 만들 수 있는 마법 같은 요리가 있지 않을까요? 예전부터 지금까지 데이트 코스 메뉴로 가장 무난하게 사랑받는 메뉴이자 또 분위기를 얼마든지 살려줄 수 있는 메뉴, 바로 파스타입니다.

파스타 중에서도 가장 무난한 재료로 도전해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알리오 올리오(aglio olio)입니다. 알리오 올리오는 말 그대로 마늘과 올리브오일로 맛을 낸 파스타인데요, 특유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으로 한 번 빠져들게 되면 그 중독성에 빠져들어 헤어나올 수 없는 맛을 가지고 있답니다.

알리오 올리오를 만들 때에는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타지 않게 볶도록 주의하고 파스타를 삶는 물의 간을 잘 맞추는 것이 맛있는 알리오 올리오를 만드는 특별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고 해요. 집에 흔히 가지고있는 올리브오일과 마늘, 이 두 가지 재료로 파스타의 기본인 알리오 올리오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 볼까요?

먼저 알리오 올리오를 만들기 위해서는 재료가 필요합니다. 페델리니(면) 140g, 마늘 5톨, 페페론치노(건조 고추) 2개, 파스타 삶은 물 반컵~1컵, 올리브오일 3큰술, 파마산 치즈가루 15g, 소금 및 후추 적당량, 다진 파슬리 적당량을 준비해주세요. 페페론치노와 파마산 등은 생략이 가능하답니다! 마늘은 슬라이스하고, 페페론치노는 손으로 부러뜨려 준비한 다음, 끓는 물에 1%의 소금을 넣고 정해진 시간만큼 면을 삶습니다.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마늘을 약한 불에서 노릇하게 볶은 뒤 페페론치노를 넣고 30~4초간 매운 향이 나도록 볶습니다. 여기에 파스타 삶은 물을 넣고 끓으면 면을 넣고 간이 배도록 볶습니다. 면에 간이 배도록 볶이면 소금, 후추로 간을 하고 파마산 치즈가루를 넣고 버무린 다음 접시에 담고 다진 파슬리를 뿌려 완성하면 끝~!

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중독성 있는 맛이라는 알리오 올리오, 여자친구에게 해줄 수 있는 요리로 가장 적당한 것 같지요? 한 번 도전해 보시고 사랑 받는 대세남이 되시길 바랍니다.



수정이의 심쿵 연애노트 - 크리스탈존 crystalzone.co.kr

수정이의 심쿵연애노트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