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여보세요? 나야. 잘 지내나 싶어서, 그냥 한 번 연락해봤어."


사실 난 네 목소리가 듣고 싶었다. 집 가는 길, 밤하늘이 너무 예뻐 그만큼 예쁜 네가 보고 싶었다.



정작 하고싶은 말은 수화기 너머로 건네지 못하고,



‘그냥' 이라는 말로 내 마음을 전한다. -otg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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