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나(29) - 내 삶에서 가장 필요한 것

2014년 12월, 나는 4학년 2학기 기말고사를 끝마쳤다. 잠시 그 동안의 학업을 떠올리니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내가 선택한 대학, 과목인데 정작 나에게 맞지 않았던 걸까? 흥미를 잃은 걸까?’

물론 내가 열심히 하지 않은 점은 인정한다. 흥미를 떠나 관심을 기울이지 않은 게 컸으니까 말이다.

그리고 나는 취직이라는 관문을 앞두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하고 싶은 공부는 무엇이었을까?’

이후 내용 : http://blueman88.egloos.com/303946

만년 지망생, 이상과 현실을 오가지만 할 수 있는 일을 도무지 찾기 힘든 아리송한 인간. 지금 꿈은 미약하나마 누군가의 곁에서 계속 도움을 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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