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부장→ 가모장 사회로… 이젠 가정폭력도 ‘여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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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을 여성이 주도하고 있다. ▲“이게 하나의 사회현상이며, 그 현상은 이미 소설에서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조선일보가 5일 제기한 흥미로운 분석을 요약해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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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폭행, 가족 해체, 가족 패륜…. 가족과 관련된 사건이 터질 때마다, 주범은 대부분 아버지였다. 아버지는 가족을 화풀이 대상으로 삼아 주먹을 휘두르거나 기물을 파손했고, 다른 가족의 의견을 무시한 채 독단적으로 매사를 결정하는 폭군이었다.


하지만 ‘폭군의 역사’도 변화를 벗어날 수 없었다. 여성의 사회활동이 활발해지고 발언권이 커지면서, 가정의 일을 주도하는 여성들이 늘어났다. 이런 현실에 가장 먼저 주목한 사람들은 소설가들이다. 이는 작품으로 나타났다. 몇 해 전부터 여성이 주도하는 ‘가족 사건’이 작품의 주요 소재로 등장한 것. 이런 작품들을 쓰는 작가의 대부분이 남성이 아니라 여성이란 사실도 주목할만한 현상이다.



(tag : 가모장제, 가부장제, 달고 차가운, 모르는 척, 안보윤, 엄마도 아시다시피, 오현종, 천운영)


http://factoll.tistory.com/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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