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탈북자를 만나다④] “아오지탄광 강제노동? 거짓말이다.”

[탈북자를 만나다④] 이번에는 한국에서 대학을 다닌 탈북자를 만나보았습니다. 우리에게 탄광으로 널리 알려진 아오지(경흥군) 출신입니다.

첫 탈북 후 중국에서 체포돼 북송됐다가 다시 탈북한 사연을 들어보실까요?

“친구들하고 놀러 가봤죠. 갱도에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석탄도 주우러 다니기도 했죠. 그냥 탄광이에요. 탄광이 다 똑같죠 뭐 특별할 게 있나요? 언론에선 아직도 사람들을 아오지탄광에 보내서 강제노동 시킨다고들 그러는데 다 거짓말이에요. 수십 년 전 옛날이야기들을 아직도 언론에서 쏟아내고 있는 겁니다. 지금은 그런 거 없고 다 평범한 노동자들이예요.”

인터뷰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nktoday.kr/1233

남북의 통일과 동북아의 평화를 위한 길은 남북의 차이를 넘어 함께 하는 것입니다. 북한에 대해 왜곡되거나 오해되고 있는 소식들을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보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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