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자신의 비밀을 감추기만하는 애인의 사례

Q. 우선 전 여자입니다.. 1년반? 정도 만나오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만나오면서 간혹 참 알수없는 사람이구나 라던가 뭔가 나를 사랑하는것 같으면서도 아닌것같은..? 흠 머랄까 양파로 비유하자면 속안에 한겹을 덮어두고 저를 대하는듯한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요근래 잊고있다가 다시또 그런생각이 드네요. 난 모든걸 그에게 보여주는데 그는 뭔갈 감추고 나를 대한다는 생각이들어요. 그러다보니 그의 마음이 저에게 와닿지가 않는것같아요.. 저랑 결혼 하고싶다는 그인데 저는 그런말이 와닿지도 않고 그러다보니 마냥 행복해야 하는데 그렇지가 않아요 어딘가 모르게 어둡다 해야하나.. 아님 저희가 나이차이가 나는데 제가 어리다 생각하여 자신의 마음의 짐이 많은데 저에게 보여주지 못하는걸까요. 아버지가 안계시는걸 느낌으로 알고있었는데 저희 부모님 뵈니 그제서야 말하는 그런 남자입니다.. ab형 남자이구요.. 부모님도 착한사람인것 같지만 만나면 참 기분이 좋고해야하는데 개운하지가 않다고하네요.. 이런 경험이 있으시다면 조언좀 해주세요ㅠㅠ A. 부부 사이에도 자신의 중요한 프라이버시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오픈하지 않는 부부들(굳이 외도 사실 같은 거 아니라도요)이 많습니다. 사람마다 스타일 차이인데, 연인사이 혹은 부부사이에는 서로 모르는 부분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 반면, 아무리 가까운 사이일지라도 상대방에게 드러내고 싶지 않은 부분은 드러내지 않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질문자님과 남자분사이의 가치관이 충돌하는 부분인데요. 이 문제로 인하여 남자분과의 관계를 정리하실 것이 아니시라면 남자분의 생각을 존중하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아마 남자분에게 이 문제에 대해 투정도 부려 보셨을 것으로 예상을 합니다만, 남자분을 1년 반 동안 만나는 동안 아직도 그런 느낌을 지우지 못하셨다면 남자분은 앞으로도 계속 그러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나는 너한테 이렇게 까지 하는데 너는 나에게 왜 이것 밖에 못해 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부터 상대방과의 관계에 득이 될 것이 없습니다. 인간인 이상 그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만, 그 남자분이 질문자님을 정말로 사랑하고 진지하게 생각하고, 그 외의 부분에서는 질문자님 이상으로 성의를 보여주는 상황이라면 남자분을 이해 해주시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더 많은 매력자료는 http://magnian.com http://m.cafe.naver.com/magnet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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