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부터 잘못된걸까?

나의 이야기를 들려줄수는 있겠지만 이해하긴 힘들꺼야 그래... 알아... 항상 아무 이유없이 심통내다가 다음 날에는 이유없는 방황을하고 아무렇지 않은듯 생각을 뒤집어버리고 그 결과에 대한 답에 부정하며 헤어나오지 못했지 항상 누군가 필요하고 제멋데로 혼자있어야 하며 외로움에 누군갈 찾아 나서고 미워하고 사랑하고 방황하며 시간을 보냈지 시간이 지날수록 부질없는것들만 눈에 선해지는데도 나의 생에 대해 단 한번도 진지하지 못했어 실망스런 내 자신을 마주하기 두려워서 사고를 치면 수습을 하느라 시간을 보내고 겨우 숨을 돌리면 아무일도 없던일처럼 사건에 휘말려있지 나에게 청춘이란 의미가 없던 시간들이었어 어디로 가든지 어디에 있든지 난 내안에 갇혀 살았었고 시간이 지나면 다 변할꺼라 생각했어 그럼에도 변하지 않은건... 아직도 변할수있을거란 내 생각뿐인거 같아 의미있는것들이 꼭꼭 숨어버려서 이제는 찾는 일 조차 포기하고 주저 않고 말았지 난 나일뿐인데 난 그냥 너무나도 평범한 아이일뿐인데 바라는게 너무나도 감당할수 없게 커져버렸어 어디서 부터 잘못된걸까 ? by_ps

표현할수 없는것 설명할수 없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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