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

착각하고 있었어 우린 다를꺼라고 아마도 믿고 싶었겠지 우리를 말야 니가 나보다 더 좋은사람이라 생각했었어 그래서 늘 부족한 내가 싫었었고 널 항상 나쁜사람으로 만들어서 미안했어 이제와 생각해 보니 너와 난 다르지 않았어 그래 의심할 여지도 없지 내일부터 내 모든걸 바꿀꺼야 니가 기억하는 사람보다 더 좋은사람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지나간 시간이 추억으로 고이 남겨지겠지만 그속에 우린 없어 한순간 누군갈 믿어보려는 내가 있을뿐 니곁에 잠시 머물렀던 내가 있을뿐 내가 언제까지나 믿을수 있는 니가 없을뿐이야 이젠 뒤돌아 보지 않아 기억에 얽매여 살아가는게 의미가 없다는걸 알았으니까 by_ps

표현할수 없는것 설명할수 없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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