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옷 입는 법

1. 잘 보이게 입어야 한다.

자전거 옷은 강렬한 색상을 사용해 만든다. 왜 이렇게 만들까. 이것은 자전거를 타고 가는 사람이 좀더 잘 보이게 하기 위한 것이다. 자전거 타는 사람은 안전을 위해 자신의 존재를 알려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밝은 빨간색이나 노란색, 오렌지색 같은 눈에 잘 띄는 색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도로에서는 이런 색이 운전자들의 관심을 끈다. 산에서 자전거를 탈 때도 밝은 옷을 입어야 한다. 밤에는 자동차 불빛에 반사되는 밴드 등을 사용해 잘 보이게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저녁에는 어두운 색의 옷은 피해야 한다.

2. 무릎을 보호하자


긴바지와 짧은 바지 기온에 따라 언제 긴바지를 입고 언제 짧은 바지를 입을지는 사이클링의 오랜 논쟁거리다. 자전거를 탈 때 기온이 내려가면 무릎의 기능은 크게 떨어진다. 그래서 선수들은 기온이 내려가면 무릎을 보호한다. 자전거를 탈 때는 반드시 무릎은 따뜻하게 해야 한다. 보통 기온이 20도 이하로 내려가면 다리와 무릎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긴 바지를 입는 것이 좋다.

기온이 내려갈 것으로 예상되면 다리를 보호할 수 있는 레그 워머를 착용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이 레그워머는 긴바지보다는 조금 짧은데 다리를 보호하기에 좋다. 레그워머는 기온이 올라가면 벗고 내려가면 입으면 된다.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에서 입고 벗는데도 어려움이 없다.

3.따뜻하게 입어야 한다



자전거를 타면 바람 한 점 없는 날에도 바람이 인다. 자전거가 속도를 내면서 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 추위를 느낄 수 있다. 자전거를 탈 때는 이런 점을 고려해 다른 운동을 할 때보다 조금 따뜻하게 입어야 한다.

추위에 대비해서 바람을 막고 땀을 배출하는 겉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처음에 탈 때나 쉴 때 추워지면 입고 자전거를 탈 때 열이 나면 벗으면 된다. 산에서도 쉬거나 코스를 달리는 중에 기온이 떨어진다고 느끼면 겉옷을 입는 것이 좋다



4. 겹쳐서 입는다

자전거 옷을 입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은 겹쳐서 입는 것이다. 이것은 사이클링의 오랜 전통이기도 하다. 두꺼운 것을 하나 입는 것보다는 가벼운 것을 몇 개 겹쳐서 입는 방식으로 입는 것이다. 날씨가 더우면 벗고 추우면 입는 방식으로 조절해서 입는 방식이다. 옷을 입을 때는 같은 기능의 옷을 겹쳐서 입는 것이 아니라 다른 기능의 옷을 차례로 입는다.



사이클링 옷은 속옷을 입지 않고 맨살에 입어야 한다.

먼저 땀을 흡수하는 기능을 가진 옷을 입고 그 다음에는 체온을 유지하고 맨 위에 비나 바람을 막는 옷을 입는다.



안에는 내의를 입고 그 위에 저지라고 부르는 상의를 입은 다음에 마지막으로 겉옷을 입는 방식이다. 내의는 땀 흡수가 잘 되고 증발이 잘 되는 것을 입어야 한다. 그 위에 저지를 입어 따뜻하게 보호해야 한다.

맨 위에는 재킷과 같은 겉옷을 입어야 한다. 이런 것은 비에 젖지 않게 하고 추위를 막기 위한 것이다. 방수방풍 기능이 있는 재킷이다. 악천후에 대비한 것이다.

5.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



이른 봄, 늦가을, 초겨울에는 바람을 막을 수 있는 방풍재킷이 필요하다. 겨울철에는 방한용 상의나 재킷이 있어야 한다. 높은 산에 오르면 기온이 내려간다. 또 한여름이라도 밤에는 기온이 많이 떨어진다. 이런 때를 대비해 방한 재킷이 있어야 한다. 비가 올 때를 대비해 비옷이나 방수재킷이 필요하다.

출처:바이시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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