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갗으로 사각이는 소리

나는 간절기뿐이었다 혼자 겨울밤을 보낸다 꽃의 입을 틀어막는 차가운 손을 가진 바람 나만의 지난 겨울로 밤마다 옷속을 더듬는 겨울 지나 밤마다 봄밤이었다

냉정하고 폭력적인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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