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세금비행기’ 타고 해외 여행?… 3년간 휴가비로만 176억원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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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014년 휴가 때 교통비로만 41억원 이상을 썼다”고 WND가 보도했다. ▲스탠다드 뉴스와이어는 “오바마가 2013년엔 호놀룰루에서 휴가비로 34억원을 썼다”고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은 “2012년에는 오바마가 79억원을 휴가비로 썼다”고 했다. ▲주디컬 워치는 “오바마 가족이 최근 3년간 휴가비로만 176억원 썼다”며 “에어포스원(대통령 전용기)을 마치 우버 택시처럼 사용한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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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독립언론 월드넷데일리(WND)가 비영리 민간단체 ‘주디컬 워치(Judical Watch)’를 인용해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19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하와이에서 가족과 보낸 17일간의 크리스마스 휴가에서 쓴 교통비만 41억원이 넘는다”고 1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바마 가족이 휴가를 가기 위해 에어포스원(대통령 전용기)에서 보낸 시간은 18시간에 가깝다. 에어포스원의 운항비는 시간당 20만 6000달러(2억 3000만원)다. WND는 이를 토대로 계산해 “총 경비가 367만 2798달러(41억 3631만원)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인터넷 매체 스푸트니크에 따르면, 미국의 일반 가족이 지난해 크리스마스 휴가에 쓴 평균 비용은 4580달러(517만원)다. 오바마 대통령이 휴가를 위해 띄운 전용기 운항비만 이 금액의 800배가 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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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대통령, 오바마, 하와이,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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