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택시녀의 외침 ⇨ “여성은 아이 낳는 기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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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바하이(Sara Bahai·40)는 아프가니스탄의 유일한 여성 택시기사다. ▲성차별이 극심한 아프가니스탄에서 ‘일하는 그녀’가 여성의 영웅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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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나를 보고 비웃었다. 하지만 그게 날 막을 수는 없었다. 나는 내 결정에 확신을 갖고 있었다.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이 단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난 게 아니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탈레반 세력이 몰락한 2002년 면허증 따

아프가니스탄에서 택시운전사로 살아가는 사라 바하이(Sara Bahai·40)는 운전대를 잡게 된 배경을 BBC에 이렇게 말했다. 그녀는 성차별이 극심한 아프간에서 여성들의 영웅으로 떠올랐다. 그녀가 사는 곳은 아프간에서 4번째로 큰 ‘마자르 이 샤리프(Mazar-i-Sharif)’라는 도시다. 사라가 운전면허증을 딴 건 2002년으로, 그녀는 탈레반이 몰락한 2001년 이후 15년째 이 도시를 질주하고 있다.

(http://factoll.tistory.com/895 에서 이어집니다)

(tag : 아프가니스탄, 택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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