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을 걷어내고 사물의 진실을 볼 줄 알아야하며 고통의 내면위로 깊숙히 파고 들어가 성장점을 찾아내야 한다 누군가에게 자신이 겪은 고통을 말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은 아니다. 다만. 별로 쓸데없는 짓이라는 점. 특히 연인에게. 이 세상에 가장 불안전한 관계는 연인 관계이다. 서로 좋아하고 사랑할 땐 영원할 것같고 이 사람이 내 짝이다 싶지만. 결국 그건 모르는 일이기 때문이다. 결국 헤어지게 될것을.. 마음의 일은 내 마음되로 잘 되지 않는다. 힘이 들면 그 힘듬은 오래가고 잘 치유되지 않는다. 나 없이도 잘 생활하고 있을 그 사람을 생각하면 다행이다 하면서도 마움 한 구석이 왠지 모를 씁쓸함으로 남겨진다. 해는 저물고 어둠이 존재감을 드러낼 때 많은 사람이 내 주변을 지나가고 난 그자리에 머물고 있다. 누군가로 인해 시작한 담배는 누군가는 떠나갔는데 꺼져버린 담배는 그 숫자만 늘려간다. 타오르고 타오르다 쓰잘데기 없눈 재로만 남는다. 오랜 기간. 알 수 없눈 나쁜 습관에 걸린것만 같다. 마치 외로워하는 습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뭐..환경과 상황이 이러니.. 하지만 상황과 환경 탓만 하고 이렇게 앉아 았을 수 없다. 나의 한계를 뛰어넘어야 내가 한발짝이라도 더욱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 일어나 다시 일어나 뛰어 다시 다시.. 끊까지 Begin again.

God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