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나먼 여정, 머나먼 누드

프랑스의 포토그래퍼 루벤 블루렛(Ruben Brulat)의 여정(The Paths)시리즈를 소개할게요. 얼핏보면 풍경사진 같은 이 사진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숨은 그림 찾기를 하듯이 전라의 누드 모델을 찾을 수 있어요. 위대한 자연 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미약하게 느껴지는가를 보여주는 작품인듯해요... 작가가 이름붙였듯이 유럽에서 시작해서 인도네시아, 일본, 몽골, 아프카니스탄, 이라크 이란, 티베트를 거치는 머나먼 여정을 거치며 촬영한 작품들이예요. 작가도 작가지만 모래언덕이나 가혹한 눈속에서 고생했을 모델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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