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말 정산은 '싱글세'였다.

`연말정산 = 싱글세` 사실로

'13월의 세금폭탄'을 맞은 연말정산 추가 납부자 70% 이상이 독신과 무자녀 부부에 집중될 것으로 추정됐다. '연말정산이 사실상 싱글 증세'란 일부 지적이 현실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연말 정산은 사실상 '싱글세 증세'인 것이었다. 매일경제에서 인터뷰한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연말정산의 경우 싱글들이 공제를 못 받아서 자연스럽게 세금을 더 내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설명했다고 한다. 현재 정부는 "별도 세목의 싱글세 도입은 현재로서는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이지만 미혼자와 무자녀 부부는 이번 연말정산이 싱글세로 느낄 것이다.

※ 위 관계자는 "한국은 세법상 싱글에 대해 상당히 관대한 나라"라며 "현재 소득세법이 자녀 있는 사람을 우대해주면서 싱글마저도 봐주고 있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당정 협의에서 다자녀가구와 싱글이 모두 혜택을 보는 대책에 대해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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