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워치보다 뉴 맥북에 더 주목해야 하는 이유

전세계에서 애플의 신제품 공개를 학수고대하던 사람들 중에는 애플 워치에 실망한 이들도 있을 텐데, 알고 보니 진짜 주인공은 따로 있었다. 이번 행사에서 처음 공개된 뉴 맥북은 그저 맥북 시리즈의 통상적인 업그레이드 수준이 아니라 거의 완전한 새 버전에 가까웠던 것이다. 이제까지 발표된 그 어떤 맥북보다도 더 얇고 가벼우며 조용하지만, 그러면서도 굉장히 뛰어난 화면해상도와 대용량 저장소 · 놀라운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어떻게 보면, 작년 9월의 공개행사가 애플 시계를 위한 거였고 이번 발표는 애플의 새로운 노트북을 위한 것 같기도 하다. 게다가 Apple Watch와 MacBook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두 기기에 대한 애플의 접근방식 자체가 아예 다르다는 걸 알 수 있다. 원래 노트북은 만들고 있었지만, 시계는 만들지 않았던 애플. 이 접근방식의 차이가 애플 워치와 뉴 맥북이라는 신제품의 성격과 방향성에도 결코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을 테고, 지금부터 중점적으로 살펴볼 부분도 바로 이 지점이다.

http://arthurjung.tistory.com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