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3일 야구 소식

1. 류현진 2이닝 2탈삼진 무안타 퍼펙트 투구


시범경기에 나선 류현진이 선발로 등판해 2이닝 동안 삼진 2개를 잡으며 퍼펙트 피칭을 보여주었습니다. 새로운 체인지업도 선보였습니다. 현지에서는 찬사 일색입니다.

2. 한화, 시범경기 최소 실책 팀 등극


한화가 달라졌습니다. 상전벽해라고 표현할만 합니다. 한화는 김성근 감독이 부임한 뒤 시범경기에서 단 1실책에 그치며 최고 실책팀이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최다 실책의 멍에를 썼는데 올해가 끝날때까지 이런 모습이 지속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3. 넥센, 시범경기 1위 도약


넥센이 피어밴드의 호투를 앞새워 기아를 잡았습니다. 3승1패를 기록, 3승 2패를 거두고 있는 기아를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강정호 없이도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넥센. 정규시즌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4. 최희섭 4게임 연속 안타, 윤석민은 15일 첫등판


최희섭이 진짜 달라진 걸까요? 4게임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매년 기대만큼 활약을 못하고 재활에 매진하며 '등산객'이라는 굴욕적인 별명까지 얻은 최희섭인데 올해는 2009년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한편 윤석민은 15일 한국 복귀전을 치룹니다.

이외



한화 탈보트 5이닝 7k, 모건은 2군에서 3안타

한화의 용병 탈보트가 날았습니다. 5이닝 동안 7삼진을 잡으며 호투했습니다. 한편 모건은 2군행을 시위하는 듯이 3안타를 몰아쳤습니다.


NC 이승재, 은퇴 후 구단 프런트로 변신

NC의 포수 이승재가 은퇴합니다. 은퇴 사유는 손목통증입니다. 이승재의 1군 통산 성적은 53경기 45타수 7안타 5타점 타율 1할5푼6리입니다.



경기 결과


기아vs넥센 5:6

KTvs롯데 2:3

LGvs삼성 2:3

두산vs한화 0:12

SKvsNC 3:4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