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와 가난한 사람 다른점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다양한 성장 배경을 갖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부자인 빌 게이츠는 유명한 변호사 아버지와 교사 어머니 밑에서 유복하게 자랐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은 중산층 가정에서 성장했다.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는 극심한 빈곤 속에서 불운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환경이 중요하긴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 사이에서 환경적 공통점을 찾기란 쉽지 않다. 집안 환경이나 학벌은 한 사람의 성공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성공한 사람들을 무엇이든 공통점으로 묶을 수 있다면 그건 환경이 아니라 습관이다. '부자 되는 습관'(Rich Habits)의 저자 토마스 C. 콜리는 223명의 부자들과 128명의 가난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습관을 조사했다. 부자들은 연간 16만달러 이상을 벌고 순자산이 320만달러가 넘는 사람들이다. 가난한 사람들은 연간 소득이 3만달러 이하이고 순자산이 5000달러 미만이다. 이 결과 부자들과 가난한 사람들의 일상 습관은 천양지차였다.

자료출처 : 머니투데이 권성희 부장

머니투데이 권성희 부장 |입력 : 2015.03.14 07:34|조회 : 3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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