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플때가,

가장 싫다..." 그런 하루가 지나고 있네요. 이유없는 통증은 없겠지만, 아침까지 정말 아무렇지 않았는데... 이렇게 아플수도 있나봐요. 그렇게 연속된 야근을 하던 때에도, (지금도 진행중이지만;;) 육아를 하는 중에도, 크게 아픈 적이 없는데... 누구말따라 좀 쉬어가라는 것인지, 말그대로 "통증"이라는 것을 제대로 겪은 하루였어요. /몇 시간 뒤는 까마득히 모르쇠하듯, 아무렇지 않던 오전 시간.. 저는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오고, 저와 교대(?)를 한 큰 룸메는 한의원&헤어 샵...(정말 징그럽게 안오더군요;;) 그 이후 오후의 4-5시간은.. 제 기억에서 사라졌어요. 어쩜 이렇게 거짓말같은 하루가 있을까____/ 엄마는 아프지도 말아야한다고 누가 그랬는지, 이 어휘의 시발점을 찾고 싶은 하루... 정신이 더 몽롱해지기전에, 아침에 빌려 온 책을 좀 읽어야겠어요. 이 곡, 같이 들어요 우리 : ) / 몇년 전, 스터디 그룹에서 알게 된 한 동생이, "누나 선물하나 줄게" 하며, 음악파일을 보내주어서 듣게 되었던 곡이에요. 처음 들었을 때의 그 쨍함이란... 이 친구도 지금은 한 아이의 아빠사람... 음악은 추억을 곁눈질하듯, 늘 이렇게 따라오네요/ John legend가 부릅니다. P.D.A.

스콘과 아메리카노 한 잔이면 난 충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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