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영화 풍년, 이번엔 프랑스 요리 영화다. <엘리제궁의 요리사>

일본식 웰빙식단을 다룬 <리틀포레스트: 여름과 가을>, 미국 푸드트럭에서 일하게 된 일류 레스토랑 셰프의 이야기 <아메리칸 셰프>까지 올해 극장가에선 맛있는 음식들이 넘쳐난다.


지난 1월 개봉한 다양성 영화 <아메리칸 셰프>는 스크린 100개를 갖고도 15만명을 모아 화제를 불러 일으켰고, 2월 개봉한 <리틀 포레스트: 여름과 가을>는 10여 개 관에서 개봉, 관객들의 호평을 받아 오는 5월 2탄(봄과 겨울 편)이 나올만큼 푸드 콘텐츠의 힘을 실감하는 요즘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번엔 '소박한 프랑스 가정식' 요리가 스크린에 한 상 가득 차려진다. 프랑수아 미테랑 전 프랑스 대통령의 개인 요리사였던 다니엘레 델푀를 모델로 한 영화 <엘리제궁의 요리사>가 그것이다.

원문 링크 -> http://theexod.tistory.com/147


김상우 기자입니다. http://theexod.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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