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류씨 >작지만 가슴시린 ‘멜로영화’ 5

멜로영화와 로맨스영화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명확히 들어본 적은 없지만 그 동안의 경험과 짧은 소견으로는 영화가 끝날 때, ‘주인공이 행복한가’ or ‘그렇지 않은가’에 따라 분류 될 수 있겠다고 본다. 기왕이면 영화를 보고 즐거운 쪽이 더 좋겠지만 가끔은 가슴시리고 먹먹한 영화 한 편 보면서 말라가는 감정에 전류를 흐르게 만들 필요가 있는 솔로들을 위해 멜로영화 몇 가지를 추천해 보려 한다. 여러분이 이미 알고 있을 법한 그런 영화들 말고, 소위 작은영화라고 할 수 있는, 국내에서 많은 개봉관수를 확보하지 못했던 숨은 명작들을 몇 가지 소개해 본다. 1. 블루 발렌타인 (Blue Valentin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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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래는 고양이처럼 (The Futur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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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우리도 사랑일까 (Take This Waltz,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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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훌리오와 에밀리아 (Bonsai,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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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라이크 크레이지 (Like Craz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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