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o - Super Heroes (Pt.8-2 Marvle)

이어서 계속됩니다. 1. '워머신'이라는 별명을 가진 슈트입니다. Mk.2를 눈독들이던 '제임스로드'대령에게 '토니'의 라이벌이자 『아이언맨2』의 악당중 한명인 '저스틴 해머'가 주렁주렁 무기를 달아서 만들어진 슈트입니다. 2. '아이언 페트리어트'입니다. 미국을 상징하는 파랑색과 빨간색으로 색칠놀이를 한 슈트인데 사실 『아이언맨3』에서는 이용당하고 매달려있고... 안습. 여기까지는 영화에 등장했던 슈트를 모델링한 피규어였습니다. 이후에 이어지는 사진들은 원작 만화와 게임에 등장하는 슈트를 모델링한 피규어들을 소개할게요. 3. '블러드 엣지'라는 별명이 있는 슈트입니다. 원작 만화에서 슈트를 모두 빼앗긴 '토니'가 자신에 혈액속에 생각만으로(!) 입을 수 있는 슈트를 넣은 것이 바로 '블러드 엣지'입니다. 그림과는 다르게 쪼끔 슬픈 퀄리티에 피규어가 아쉽네요. 4. Mk.1616-'레스큐'입니다. 영화에서는 '토니'와 '페퍼'가 꽁냥대느라 바쁘지만 원작에서는... 아무튼 원작 에피소드 중 한편에 등장하는 여자 아이언맨버전(아이언우먼아니고?) 슈트입니다. 5. '레고 마블 슈퍼히어로' 게임에 등장하는 헐크버스터 슈트입니다. 왜 헐크와 나란히 놓고 찍을 생각을 못했을까요? 6. 일전에도 올렸던 적이 있는 제가 가진 아이언맨 피규어 단체샷입니다. 20개라니, 마음은 든든. 지갑은 홀쭉! 이상으로 아이언맨 미니 피규어 소개를 마치고 벼락맞은 남자와 함께 다시 돌아올게요!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