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6일ㅡ퍼옴(로마서 8:26)

2015년 3월 16일 오직예수 새 학기가 되면서... 특별히 늦게 일어나는 아이들에게 부모님의 목소리가 조금은 커질 것 같습니다. 빨리 일어나라, 양치해라 , 우산 챙겨라, 지각하지말아라 큐티책 챙겨라, 밥 남기지 말고 먹고 와라,. 차조심해라. 옷차림을 단정히 해라..선생님 얼굴 잘쳐다봐라. 어찌보면 잔소리로 느껴질지 모르겠습니다. 아니 잔소리네요...^^ 자식이 잘 되기를 바라는 엄마가 아니면 누가 그렇게 잔소리를 해줄 수 있겠습니까. 그러고 보면 잔소리를 들을 수 있는 아이들은 행복한 아이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다보면 하나님의 "잔소리"를 들을 때가 있습니다. 그 잔소리라는 게 기도해라, 예배 잘 드려라, 봉사해라, 구제해라, 성경 봐라, 정직하게 살아라... 어찌보면 몰라서 못하는 것들이 아니고 마음이 흐트러져서 게을러서 못하는 것들입니다. 이 사순절기간... 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잔소리를 들을 수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로마서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Romans 8:26 In the same way, the Spirit helps us in our weakness. We do not know what we ought to pray for, but the Spirit himself intercedes for us with groans that words cannot express. ■사진을꾹누르면저장하기떠요

♡하나님의 은혜~찬양헤세드(Chesed)ㅡ주님의뜻&사랑&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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