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타석 이탈시 스트라이크 선언 대신 벌금 20만원

"스피드업" 룰 중 가장 큰 논란이 되었던 규정이 수정되었습니다.


KBO는 경기 시간 단축을 위해 '타자는 타석에 들어선 순간부터 최소 한발은 타석 안에 두어야 하며 이를 위반하면 스트라이크를 선언한다' 등 총 5가지 규정을 시범경기에서 적용하는데요. 기존에 '타석 이탈시 스트라이크 선언' 규정을 스트라이크 대신 벌금 20만원을 물게 하는 것으로 손질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시범경기에서는 총 8차례 이 규정을 위반한 사례가 나왔고 세 차례가 삼진으로 선언되었습니다. 룰은 당장 내일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 참고로 거둔 벌금은 선수들에게 주는 상금의 용도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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