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도망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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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장수술을 받기위해 수술실로 들어간 아들이

도망을 가다가 아버지에게 잡혔다

아버지: "수술해야 하는데 도망치면 어떻게?"

아들 : "아버지도 그런말 들어봐요 도망 안칠수 있는지요"

아버지: "무슨말을 들었는데?"

아들 : "간호사가 맹장수술은 간단하니까 용기를 내라고 하잖아요"

아버지 :" 그건 당연한 말 아니냐?"

그러자 아들이 "아!- 나한테 한말이 아니라 의사한테 한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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