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News!

이태양, 한화 선발진에 없다.

김성근(73) 한화 감독은 18일 시범경기 넥센전의 우천 취소된 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선발은 이태양이 없어도 5명이 된다. 외국인 선수 유먼, 탈보트와 송은범, 배영수, 유창식이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창식이 많이 나아졌다"는 말을 덧붙였다.

'야신의 믿음' 권용관, 한화 주전 유격수 낙점

한화 김성근 감독이 "유격수는 권용관"이라고 일찌감치 선언했다. 지난해 시즌을 마치 뒤 LG의 보류선수 명단에서 풀려 자유의 몸이 된 권용관은 스승 김성근 감독의 한화와 연봉 7000만원에 계약했다. 고치-오키나와 스프링캠프를 완주하며 김성근 감독에게 합격점을 받았다. 김 감독은 "권용관이 있고 없고 차이가 크다. 수비에서 리더 역할을 해주고 있다. 어린 아이들과 함께 할 때에는 내야 위치를 정해주기도 한다"고 말했다. 유격수를 맡는 권용관은 견고한 수비와 함께 내야의 중심을 잡아주고 있다. 정근우가 빠진 2루에 강경학·정유철 등 어린 선수들과 호흡을 잘 맞췄다.

김태완·한상훈 복귀 준비..한화 대타 요원

김성근(73) 한화 감독은 "한상훈은 우리 팀의 키 플레이어가 될 수 있는 선수다. 김태완은 장타력을 갖춘 가치 있는 선수"라며 "한상훈과 김태완을 좌우 대타로 쓸 수 있다면 경기 후반이 훨씬 편안해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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