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이의 클라스...그리고 데릭지터

얼마전에 양키스가 마쓰이 히데키 선수를 브라이언 캐쉬먼 단장의 보좌역활로 임명됬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양키스의 입단한 박효준 선수도 이러한 마쓰이 선수에게 지도

어느 대스타 야구선수

데릭지터

데릭지터 선수는 미국이 9/11 테러를 2001년에 당한것을 회상하며 도움을 주기로 마음을 먹었다고 인터뷰를 통해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지터는 마쓰이 선수의 성공은 일본을 넘어 전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끼쳤다고 덧붙였습니다. 실제로 마쓰이 선수는 양키스 소속으로 2009년 월드시리즈에서 MVP로 임명되기도 하고 꾸준한 활약을 보이기도 하였죠.

이렇게 일본인선수가 메이저리그에서 은퇴를 한 후에도 영향력을 끼치는 것을 보면서 같은 아시아인으로써 자랑스럽기도 하고 또 많이 부럽기도 하네요. 박찬호 선수나 아직 오래남았지만, 류현진 선수도 이러한 자선행사도 하고 메이저리그에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미래에 한국야구와 미국야구가 이어질수 있는 좋은 징검다리 역활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하면서 이번 포스팅 마무리 하겠습니다!

출저: espn.g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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