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장애인 학생으로 살아온 시간들

"세상은 나의 장애를 어서 빨리 인정하라고 강요했습니다. 하루빨리 사회에 편입되어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어른들은 희망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여전히 우리를 다른 시선으로 쳐다봅니다."

사춘기 장애인 학생으로 살아온 시간들을 진솔하게 쓴 글. 누군가의 입장에 서지 않으면, 사소하고 가벼운 말과 행동으로도 큰 상처를 줄 수가 있다.

http://ppss.kr/archives/38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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