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일의 야구 소식 모음

1. 류현진, 23일 새벽 클리블랜드전 선발 등판

류현진이 23일 새벽 클리블랜드전에 선발 등판

이 경기에 앞서 류현진은 지난 두 차례의 시범경기 선발 등판에서 각각 2이닝과 3.2이닝을 소화했습니다. 이번에는 4이닝 이상을 소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재기 노리는 한기주, "마지막 심정으로 야구하고 있다"

자신의 각오를 밝혔습니다.

한기주 선수는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야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급하게는 올라가고 싶지 않다."라는 심경을 밝혔습니다. 인터뷰 전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아두치, 4호 홈런으로 시범경기 1위와 롯데의 반전 상승세

홈런 부문 단독 1위로 올라섰습니다.

롯데도 덩달아 상승세입니다.

수비와 마운드도 탄탄합니다. 현재 롯데는 9경기 2실책 그리고 팀 평균 자책점을 2.36을 기록하며 이 부문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4. 한화 5연패.. 베스트 멤버는 언제? 한화를 보는 불안한 시선

5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

부상 등의 이유로 팀의 주축이 나오고 있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솔직한 이야기로 베스트 멤버가 모여야 한다. 지금은 어떤 목표를 세울 수도 없다. 베스트 멤버가 어떻게 모여 들어가느냐가 중요하다. 이 선수가 나으면 다른 선수가 아프다고 한다. 부상이 많은 건 선수들의 몸이 부드럽지 않기 때문이다. 올해 1년 동안 그런 점을 감안해서 운용해야 할 것이다"

또한 작은 통증이라도 있으면 절대 무리시키지 않을 생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베스트 멤버를 제대로 가동하고 있지 못한 한화가 시즌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우려가 됩니다.

※ 매일 오늘의 야구소식을 받아보고 싶은 분들은 댓글을 달아주세요. 글을 업로드 할 때마다 태그해서 노티가 갈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yjun0602@hululup@jiyh824@greenfactory99

3월 20일의 경기 결과

KIAvs두산

LGvs넥센

롯데vs한화

SKvsKT

삼성vsNC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