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나이차이가 많이 났던 선 후배 관계에서 연애를 시작하려 했을때 우린 참 많은 고민을 했었다. 타지에서 고립된체 일을 하던 나에게 그는 참 많은 힘이되고 소중한존재로 자리잡았고. 헤어질 사건이 있을때 그의 가장 소중한 친구가 와서 그에게 데려다주었다. 눈이 소복히쌓인 폭설이라는 날씨에도 고속도로를 달려와서 내얼굴 한번이라도 더 보려했던 그를 잊을 수가없다. 사랑을하고 연애를 하면서 수많은 추억을 만들어준 사람이 그 라는것을 실감하는 나이가 되었을 때. 내옆에 그는 떠나고 없었다. 자심감이였나. 자만감이였나. 많은 연애를 한뒤에 다시와도 그자리에 있을거라고 했던 그의 말이 너무 싫었다. 바람을 펴보라고 너는 아직 어린나이니 수많은 경험을 해봐야 한다며 건낸말이 나에겐 상처였다. 오기가 생겨 권태감을 지우지못하고 그를 떠나갔던것이 문제였을까. 그와 헤어진지 1년이 넘었을때 그제서야 느꼈던 소중함. 나의 무모함이 느껴졌을때 이미 그 사람은 내것이 아니였고. 너무 늦어버렸다는 것을 실감했다. 나의 청춘을 위해 달려보라고 하더라. 시간을 소중히 아껴 쓰라더라. 그의 말이 무슨뜻인지 알았던 나는 이제 정리를 할때 라고 생각했다. 참 많이 사랑했고. 참 많이 그리웠다. 안녕. 내 추억. 그리움.

추억과 그리움 그리고 새로운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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