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어게인

영화관에서 못 보고 벼르고벼르다가 이제서야 봤네ㅋㅋ 아무튼 처음에 댄과 그레타의 만남까지의 양쪽의 상황전개까지는 지루했지만 댄의 시점에서 상상한 악기들의 조합들부터 뮤지션들과 함께 앨범준비를 하면서 나오는 노래들이 정말 조으다조아~ 갠적으로 바이올렛이 독주하는 부분은 나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듬ㅋㅋ 그리고 그레타가 술취해서 즉흥적으로 데이브 음성메시지에 남긴 가사가 가슴을 후벼파는 느낌이 좀 들었고 음...맞아 그레타가 데이브의 공연장을 떠나면서 뉴욕의 밤거리를 다릴때 정말 'Lost Star'의 제목처럼 그레타도 그렇게 느껴져 [가장 따분한 순간까지도 갑자기 의미를 갖게되니까. 이런 평법함도 음악을 듣는 순간 아름답게 빛나는 진주처럼 변하지. 그게 음악이야.] 크으으 댄이 생각하는 음악은 정말 감동의 연속. 아무튼 여태껏 멜로음악영화의 갑은 원스라 생각하던 나의 기준을 뒤집어서 좋았던 작품이라고 말하면서 퇴장.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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