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3일, 메가톤의 추천 힙합.

1. 영광의 나날 - Rhyme Attack and Mild Beats


http://www.boom4u.net/lyrics/view.php?id=10H339D7AB87E5E

"이것은 돈과 명예, 성공에 관한 얘기가 아니야. 배부른 자들의 사정과 판이하게 다른,우리가 숨쉬고 있음을 증명하는 이야기야



만에 하나, 나와 내 형제가 틀린길을 걷고 있다면 말해봐라

정도(正道)란 무언가?"

돈, 명예, 성공만을 좇는 가수를 포함한 연예인들이 가는 길. 그 길을 선택하지 않겠다는 라임어택의 외침이다.

문득 더콰이엇, 도끼가 생각이 난다. 이들도 언더그라운드에서 정도의 길을 걷겠다며 끊임없이 곡을 쓰고 마이크를 집어들었다. 그러나 의식의 변화가 있었을까. 이제는 '돈 자랑' 만 남았을 뿐이다. 도끼는 4억 9천만원의 잔고가 찍힌 통장을 보여주며 자신의 노력에 대한 자부심을 보여준다. 누군가는 돈이 정도의 길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가난해야 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의 돈 자랑을 보면 뒷맛이 씁쓸하다. 그들이 일리어네어로 돈을 벌지 못했다면 계속 힙합을 하고 있었을까?

최소한 이 시절의 라임어택과 마일드비츠는 돈, 명예가 아닌 길을 걷겠다는 외침을 했다. 물론 이 외침은 현실적인 장벽을 넘어가기가 어렵다. Jerry K도 UMC도 힙합의 길을 내려놓고 직장의 길을 택해야 했다. 그런데, 현실적인 장벽을 넘어서 많은 돈을 가진 건 축하해줄 일이지만..그것이 노력의 모든 성과인마냥 이야기하는 것이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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