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신영의 「경청」 中

상대의 말을 왜곡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먼저 빈 마음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텅 빈 마음이란,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라는 뜻은 아닙니다.

나의 편견과 고집을

잠시 접어 두라는 의미입니다. - 일러스트 : 김용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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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밭 새벽편지가 당신을 응원합니다 새해 벽두부터 안타까운 뉴스가 들려오고, 삶에서 드높여야 할 가치인 신뢰, 배려, 존중들은 그 의미가 점점 퇴색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사람만이 치유하고, 우리가 돌아가야 할 곳은 결국 사람의 품입니다. 타인에 대한 작은 관심이 그 사람을, 나아가 이 세상을 얼마나 따뜻하게 바꾸는지 새벽편지를 통해 감동과 희망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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