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Peanut butter & co.(+Washington square)

뉴욕을 여행하는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는 이 곳, NYU 근방의 피넛버터앤코는 간단한 런치로 베스트! 회사에 치이고 타지생활의 외로움에 힐링이 필요할 때, 이 곳의 대표메뉴인 Elvis를 먹으며 워싱턴 스퀘어에서 광합성을 하곤 했다. 이 동네 자체를 좋아하기도 했지만, 엘비스의 달콤한 초콜릿과 바삭한 식감의 베이컨, 입에서 녹는 바나나가 주는 평온이 무엇보다 좋았다. 여러 메뉴를 다 도전해 보았는데 실패한 메뉴는 전무! NYU 학생들 사이에서 레스토랑 안의 피넛 버터의 광고 등을 돌아보며 역사를 조망하는 것도 쏠쏠하다. 역시 세월의 힘은 무시하기 힘들기 때문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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