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3대거장

아들러 심리학을 두사람의 대화형식으로 풀어낸 '미움받을 용기(기시미 이치로·고가 후미타케, 인플루엔셜)‘는 교보문고와 예스24 등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7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또 ‘인생에 지지 않을 용기’, ‘버텨내는 용기’, ‘상처받을 용기’, ‘용기의 심리학’ 등 ‘용기’ 아들러 심리학은 오스트리아 정신의학자 알프레드 아들러(Alfred Adler, 1870~1937)가 창시한 개인심리학이다. 아들러가 주창한 성격·정신병리·심리치료 등의 이론 및 방법론을 다뤘으며 ‘개인의 주체성’과 ‘긍정적 사고’를 강조한다. 프로이트, 융과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불리는 아들러 100여년 전 활동하던 아들러 아들러는 ‘모든 개인문제는 인간관계에서 비롯’하며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인간관계에서 자유로워져야 한다’고 진단한다. ‘자유로워진다’는 의미는 타인의 인정과 사랑을 갈구하며 열등감에 사로잡혀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내 인생은 내가 선택한 대로 살아가겠다’는 ‘용기’를 가지는 일이다. 즉 용기는 타인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 것에 연연하지 않고 더 잘 보이기 위해 애쓰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아들러는 “우리는 타인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사는 게 아니다. 용기만 있다면 사람은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고 격려한다. ‘사람은 과거의 원인이 아닌 현재의 목적을 위해 행동한다’며 목적론을 주장하는 것도 아들러 심리학의 특징이다. 이는 개인보다 상황과 환경에 초점을 맞추며 ‘원인론’을 주장한 프로이트의 주장과 정확히 반대 지점에 있다. 프로이트는 인생을 ‘과거, 현재, 미래’의 연결선으로 보고 과거의 일이 현재에도 영향을 끼칠 뿐 아니라 미래까지 결정한다고 주장한다. 반면 아들러는 개인의 트라우마를 만든 과거의 상처, 부모의 양육방식, 가정환경 등은 핑계에 지나지 않는다고 진단한다. 과거의 경험이나 신체적 장애가 문제가 아니라 그 경험을 해석하는 개인, 그것을 대하는 심리적 태도가 중요하고 용기를 가지고 어떤 선택을 내리느냐에 따라 얼마든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내 인생은 내가 선택한 것”이며 “나를 흔드는 것은 세상에 없다”고 생각하고 “지금부터라도 용기를 내어 내 인생을 살겠다”고 마음먹으라는 처방을 내린다.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남에게 미움받는 것을 두려워해선 안 된다’ ‘자기계발의 아버지’로 데일 카네기, 스티븐 코비 등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 알프레드 아들러. 100여년 전의 이 “인생이 힘든 게 아니라 당신이 인생을 힘들게 만드는 것이다” “용기란 ‘있는 그대로도 괜찮다’고 깨닫는 것이다” “혼내서도, 칭찬해서도 안 된다. 누구나, 무엇이든 해낼 수 0

유토그라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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