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있었나요 내인생 中

아무리 빽빽이 들어선 나무도

서로에게 부딪치지 않기 위해

최소한의 간격을 유지하며 살기에

나무가 자라고 성장하는 것이다.

자연이나 사람이나

보이지 않는 간격을

지키며 사는 것이

상처를 주지 않고 살아가는

서로에 대한 예의이다.

- 일러스트 : 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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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밭 새벽편지가 당신을 응원합니다 새해 벽두부터 안타까운 뉴스가 들려오고, 삶에서 드높여야 할 가치인 신뢰, 배려, 존중들은 그 의미가 점점 퇴색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사람만이 치유하고, 우리가 돌아가야 할 곳은 결국 사람의 품입니다. 타인에 대한 작은 관심이 그 사람을, 나아가 이 세상을 얼마나 따뜻하게 바꾸는지 새벽편지를 통해 감동과 희망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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