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하러 가는 린제이 로한 in London

하도 런던에 있어서 이제는 영국인인가? 착각까지 들게하는 린제이 로한이에요.

마약 복용과 재활원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까 작품활동도 뜸하고 성형으로 인해 얼굴도 많이 망가졌어요.

근데 보톡스를 맞아서 입술이 퉁퉁 부어버린 린제이 얼굴보다 저는 저 부츠컷...... 저거에 공포감을 느끼고 있어요.

유행은 정말 돌고 도는 것인가요.. ㅎㄷㄷ

엉니 이제 돈 벌때도 됐쟈냐?

얼른 좋은 작품으로 린제이를 만나고 싶어요.

린제이도 이제 더이상 어리지 않은 28살인데.. 철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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