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행크스가 자신이 했던 역할들을 7분만에 모두 다시 연기하는 영상ㄷㄷ

화제의 영상입니다.

어느새 60을 바라보는 톰 행크스가 자신이 출연했던 영화의 역할들을 연기하는데

보는데 왜 웃기다 말고 감동 오죠?ㅋ

조금은 나이든, 그러나 여전히 열정적인 모습에

누구나 어린 시절 인상적으로 봤던 작품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어서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ㅋ

연기력도 연기력이지만

작품 선택 능력은 그저 대단하다고밖에...

총각 파티 (1984)

스플래쉬(1984)

머니 핏 (1986)

빅(1988)

유령마을 (1989)

터너와 후치(1989)

볼케이노(1990)

그들만의 리그(1992)

필라델피아(1993)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1993)

아폴로 13(1995)

댓 씽 유 두 (1996)

라이언 일병 구하기(1998)

그린마일(1998)

유브 갓 메일(1998)

캐스트 어웨이(2001)

로드 투 퍼디션(2002)

캐치미이프유캔(2002)

터미널(2004)

폴라 익스프레스(2004)

다빈치코드(2006)

로맨틱 크라운(2011)

클라우드아틀라스 (2012)

토이스토리 1, 2, 3

영상에 나오는 영화들인데

그의 필모 중 일부에 불과하다는거...

제가 본 것만 10개가 넘네요ㅋ

여러분은 이 중 몇개나 보셨는지?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